아침의 생각

from 하루들의 합 2012. 2. 15. 11:38
사랑, 죽 그리고 사랑.
참, 짐을 꾸리다가 별 생각을 다 한다.
마음이, 젬마수녀님이 항상 하시던 말처럼 편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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