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orium
notice
/
tag
/
media
/
guestbook
/
admin
Category
모든 것, 나의
편지, 그들
우리, 모습
천물과 단상
보통의 여행
하루들의 합
소설, 이야기
시보다 짧은 시
비,평,상의 여럿
회사회자화사일기
만남, 이야기와 눈
어떤 영상의 이야기
황덕현의 빌린책들
정중동, 동중정. 운동들.
Link
IndiPublica
rss
사랑니
from
하루들의 합
2011. 10. 15. 01:20
뽑아버린 사랑니가 생각난다. 나 스스로가 단단하지 않아서 고생했던 순간들이 있었다. 배게가 빨갛게 물들었던 시절에 많은 일들이 있었지. 잊어지지 않으니까 굳이 적을 이유도 없다. 실은 사는 동안 그런 기억들만 가득하면 좋겠다.
정말이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Writorium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