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준 '내 생각'으로 온라인 매체 리뷰 특이점 세가지는
첫째, 매일경제의 도약이다. 영상 뉴스는 물론 자체 제작 콘텐츠까지 시작했다.
잠시 있었지만 정말 충무로의 그곳이 맞나 싶을 정도로 '생각보다 빠른 변화'를 가져가고 있는 듯 하다.
두번째는 JTBC의 유기적 움직임.
팩트체크, 뉴스룸, 디지털 뉴스룸 등여러개 페이지가 서로 콘텐츠를 공유하며
조회수 및 영향력 확대해 가는 과정.
물론 손석희 사장 개인 페이지는 약간 떨어져 있지만 '그 자체'가 이미 하나의 스테이션이니.
세번째는 SBS는 홈페이지 내 디지털 관련 특화 페이지의 위치 및 우대.
기자협회가 낸 '디지털 뉴스, 양보다 ‘질’에 있다'에 따르면
디지털 뉴스 파트가 각각 20명 이상이다.
엄민재 기자가 만든 트럼프 관련 영상은 총 8명이 투입됐다.
이 분야에서는 엄청나게 많이 투입된 편이라 보는데
나 역시 3분짜리 다큐멘터리보다는 1분짜리 매력적인 콘텐츠가 낫다고 보는 편.
그만큼 퀄러티는 엄청나고 흡입력 있는 킬러 콘텐츠로 이어진다고 보기 때문이다.
여튼 많은 면에서 많은 사들이 변화하고 있다, 겉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