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의 교육이 끝났다. 회사에 가지 않는 것도 좋았지만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던 것이 더 좋았다. 특히 변상욱 대기자님의 강의와 뉴스타파 조승호 기자의 이야기는 피와 살을 넘어서 혼이 됐다. 실은 낭만만 남아 있지는 않은 퍽퍽한 삶이다. 그래도 낭만있게 논리 펴고 감각있게 사실을 봐야지.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