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from 하루들의 합 2014. 10. 15. 21:51

하고 싶은 말이 많아도 가슴 속이나 등 뒤에만 숨겨놓는 것은 또 하나의 방법이다.

우리는 말없이 말 많아서 가슴에 강 바다 만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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