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팝핑

from 하루들의 합 2012. 12. 28. 22:38

블로그의 느낌을 조금 더 라이트하게 바꿔볼까 생각 중입니다.

블로그의 모양새와 저의 문체는 바꾸기 싫고, 또한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 더 재미있는 것들을 넣어 볼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게다가 저는 누가 저의 블로그를 보던지에 대한 관심이나 조회수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입니다만

올 해 자타의에 의해 추진되려던 '출간'을 위해서 조금 더 신나는 분위기를 만들거에요.



SNS보다는 블로그에, 블로그보다는 혼자 쓰고 혼자 읽는 글들에,

그리고 잘 안믿으시겠지만 그 글들보다는 손으로 쓰는 글에 익숙한 사람입니다.


더욱 재미있는 소소한 글들로 오겠습니다. 지금까지의 블로깅들은 '초반탐색전'에 불과했어요.

혼자하는 중간정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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